Tag: .NET Core

Stress Test와 HttpClient

최근 포스트에서도 밝혔듯, 새로운 프로젝트의 막바지 QA까지 완료된 시점에서 스트레스 테스트를 실시하다 발견한 HttpClient의 잘못된 사용법에 대한 포스트를 남겨보고자 한다. How to Found Wrong Code 좋든 싫든 우리의 코드내에서 HttpClient를 사용해야 할 케이스가 생기기 마련이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패밀리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Html Markup Snippet을 HttpClient를 통해 취득하는 코드가 문제가 되었다. 스트레스 테스트를 위해 가볍게 500개의 스레드를 Read More

ASP.NET Core 배포

3달여간 공들인 프로젝트(ASP.NET Core 2.0)가 드디어 막바지에 다 다른 것 같다. 개발 진행하면서 겪은 이야기들은 추후 블로그를 통해 썰을 풀어보기로 하고, 오늘은 배포와 관련된 이야기를 진행해 보려고 한다. 아직 Linux로의 배포는 ToDo로 남겨놓고, ASP.NET Core 2.0 + IIS 배포와 관련된 이야기를 먼저 해보자. .NET Core Windows Server Hosting Bundle .NET Core 응용프로그램을 구동하기 위해서는 우선 Read More

ASP.NET Core 와 SPA

작금의 시대는 바야흐로 프런트엔드 프레임워크의 전성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무수히 많은 프레임워크들이 존재하고 있다. Angular2, React, Vue.js, Knockout등등 이미 상용화 된 서비스에서도 많이 사용되고 있고, 더 나은 프레임워크들이 등장하고 있는데 ASP.NET Core와의 통합에 대한 자료들은 국내외를 막론하고 찾아보기가 힘들다. ASP.NET Core에서는(적어도 dotnet-cli 1.0 이상) Angular2 나 React 와 같은 프레임워크 개발을 위한 템플릿을 제공해주기 때문에 Read More

.NET Core 시작해보기

Changelog 작년부터 한번 환경 설정도 하고 Hello, world! 도 찍어보자고 다짐했던게 해를 넘어서야 드디어 실천해 볼수 있게 되었다. 굳이 IDE에 종속될 필요는 없지만 10년넘게 Visual Studio 만 써오다보니 무엇보다 젤 손에 익숙하고 심적으로 안정이 되서 VS 2017이 나온 시점에 VS 2015 Update 3를 드디어! 설치하고 .NET Core에 첫발을 내디뎌봤다. 현시점에는 .NET Core의 SDK가 1.1 버전이니 Read More

.NET Core / .NET Framework / Xamarin / Mono의 관계를 정리한다.

ASCII.jp 에 기고된 스즈키 준야씨의 기고를 번역한 글 입니다. 2000년대에 들어 마이크로소프트가 「Next Generation Windows Services」(NGWS)의 명칭으로 응용 프로그램의 새로운 개발 · 실행 프레임워크의 개발을 발표한 이후로,  벌써 16년의 세월이 흘렀다. 그리고 지금도 .NET Framework은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다. 다만, 그 과정에서 다양한 파생 기술과 키워드가 등장하였고 최신의 트렌드에서 조금 떨어진 사람들에게는 상호 관계와 역할을 이해하기가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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