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Kestrel

Stress Test와 HttpClient

최근 포스트에서도 밝혔듯, 새로운 프로젝트의 막바지 QA까지 완료된 시점에서 스트레스 테스트를 실시하다 발견한 HttpClient의 잘못된 사용법에 대한 포스트를 남겨보고자 한다. How to Found Wrong Code 좋든 싫든 우리의 코드내에서 HttpClient를 사용해야 할 케이스가 생기기 마련이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패밀리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Html Markup Snippet을 HttpClient를 통해 취득하는 코드가 문제가 되었다. 스트레스 테스트를 위해 가볍게 500개의 스레드를 Read More

ASP.NET Core 배포

3달여간 공들인 프로젝트(ASP.NET Core 2.0)가 드디어 막바지에 다 다른 것 같다. 개발 진행하면서 겪은 이야기들은 추후 블로그를 통해 썰을 풀어보기로 하고, 오늘은 배포와 관련된 이야기를 진행해 보려고 한다. 아직 Linux로의 배포는 ToDo로 남겨놓고, ASP.NET Core 2.0 + IIS 배포와 관련된 이야기를 먼저 해보자. .NET Core Windows Server Hosting Bundle .NET Core 응용프로그램을 구동하기 위해서는 우선 Read More